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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지연수, 318만원 패딩 입어…하와이·파리·로마 신혼여행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27 08:42 송고 | 2022-05-27 09:25 최종수정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영상 갈무리 © 뉴스1

이진호가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에 대한 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318만원 지연수 신불자의 명품 패딩 일라이 엄마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전 남편 일라이에 대해 폭로를 하고 있는 지연수에 대해 하나하나 검증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진호는 "지연수의 과거 주장 자체에 모순이 많이 있다. 그리고 그의 소비에 대해 제보가 많이 온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지난해 1월 유튜브 '심야신당'에 출연해서 말한 지연수의 내용들을 언급하며 "신용불량자가 됐다. 마스크를 포장하는 부업을 했다고 밝혔다. 신용불량자가 됐다는 이야기는 정말 안타깝다. 하지만 이날 지연수가 입은 패딩은 몽클레어 패딩으로 무려 318만원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진호는 "샤넬백과 발렌시아 신발 등 지연수는 명품을 즐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이진호는 "지난 2017년 3월 KBS2 '살림남' 제작진은 일라이 지연수를 부부를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스몰 웨딩을 위해 일라이 가족들이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였다. 이 과정에서 시어머니가 신혼여행을 따라간다는 내용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시어머니가 엄청난 비난을 받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진호는 "하지만 시어머니는 신혼여행을 따라가지 않았다. 스몰 웨딩 자체가 열리지 않았고, 스몰 웨딩 기획 자체가 촬영되지 않았다. 시부모님과 동반 신혼여행 자체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는 지연수의 의지 때문이었다. 그녀가 호텔식 웨딩을 원했다. 또 일라이의 부모님들도 모르게 하와이, 제주도, 파리, 로마 등에 포토그래퍼 까지 대동해 사비를 들여 다녀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 부부는 '1년에 1500만원이 전체 수입이다. 일이 없어 구걸을 해야 했다'는 말들을 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제보는 쏟아지고 있다"라며 계속해서 의문을 제기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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