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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밑 가슴 훤히 드러낸 놀이공원룩 화제…"남편이 싫어할 듯"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19 09:45 송고
홍영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아찔한 언더붑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놀이공원 같았던 #부산롯데월드"라는 멤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홍영기는 "이 늙은 아주매를 알아보는 고딩 영심이들(팬들)이 많았다면 믿어줄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홍영기는 귀여운 곰돌이 머리띠를 쓴 채 동안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뽐내고 있다.

특히 이날 홍영기는 가슴의 아래 라인을 노출한 브라운 컬러의 '언더붑(Underboob)'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했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언더붑은 상의를 최대한 짧게 입어 가슴 아랫부분을 과감하게 노출하는 스타일로 최근 유행이 시작된 패션이다.

또 이날 홍영기는 '애둘맘'이라고는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와 아담하지만 훌륭한 신체 비율로 팬심을 흔들고 있다.

홍영기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용님이(남편) 매우 싫어하실 사진일 듯", "이게 어디를 봐서 30대 후반이야", "전에 실물 보고,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세월이 흘러도 아기 같네요 오랜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쇼핑몰 사업과 함께 유튜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12년 21살의 나이에 혼전 임신으로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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