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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절차 중' 최정윤 "딸, 여전히 아빠 기다리고 있어"

25일 방송 SBS '워맨스가 필요해', 다음회 예고편서 언급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11-26 07:59 송고 | 2021-11-26 08:00 최종수정
SBS 캡처 © 뉴스1
배우 최정윤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의 말미에는 최정윤이 등장하는 다음회 예고편 영상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서 최정윤은 딸의 선생님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라며, 공동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정윤은 "딸은 여전히 아빠를 기다리고 있고, 딸이 보고 싶어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게 사실 제일 문제"라며 이혼으로 인해 달라지는 가정환경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본명 윤충근)과 결혼했으나, 지난 10월6일 이혼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현재 최정윤씨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슬하에는 지난 2016년에 낳은 딸이 있다.

한편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로 배우 이가령에 이어 최정윤까지 합류하며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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