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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주황색 가슴줄 한 채 버려졌어요"…주택가 떠돌던 강아지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1-11-07 07:00 송고 | 2021-11-07 09:50 최종수정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강아지 달봉이는 지난 6월 구조됐다. 발견 당시 가슴에 주황색 가슴줄을 한 채 아파트 주변을 서성여 금방 주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도 찾지 않았다. 혼자가 된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람만 보면 반갑게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리는 달봉이. 달봉이가 또 다시 길을 잃지 않도록 함께 할 가족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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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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