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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서정희, 처피뱅도 완벽 소화…슈트로 모델 포스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10-26 07:47 송고 | 2021-10-26 09:47 최종수정
서정희 SNS © 뉴스1
서정희 SNS © 뉴스1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가 올블랙 슈트(양복)를 입고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앞머리를 짧게 자른 스타일인 처피뱅을 하고 모델 포스를 드러낸 가운데, 독보적인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인 서정희는 우리 나이로 60세이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에세이(수필)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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