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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 글래머 몸매 강조한 란제리룩…강렬한 섹시미 [N샷]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10-12 07:23 송고 | 2021-10-12 10:46 최종수정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팝스타 마돈나가 강렬한 섹시미를 뽐냈다.

마돈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돈나는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란제리(속옷)룩을 선보이며 술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함께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63세 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모습을 자주 공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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