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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저수지서 수상레저 즐기던 리틀야구단 코치 실종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2021-08-02 16:32 송고 | 2021-08-02 16:33 최종수정
© News1 DB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동저수지의 한 수상스키장에서 수상레저를 즐기던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실종돼 관계기관이 합동 수색을 하고 있다.

2일 용인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A씨가 디스코팡팡으로 불리는 수상레저를 타다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소방헬기 등 장비와 인력, 수중음파탐지 등을 이용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이날 오전 계속해서 비가 내리면서 물 속 시계가 좋지 않아 수색작업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A씨는 한 리틀야구단 코치로 알려지고 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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