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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수로 측 '백반기행' 자막 정정 "父재산세 안성시 아닌 대덕면 2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04-10 13:48 송고 | 2021-04-10 14:09 최종수정
TV조선 '백반기행'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수로 측이 김수로 부친의 재력과 관련한 TV조선 '백반기행' 측의 자막과 관련, 정정의 뜻을 전했다.

김수로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김수로의 아버지가 안성시에서 재산세를 두 번째로 많이 낸 것이 아니라 '대덕면 2위'였다"며 "그때는 안성'시'가 아닌 안성'읍'이기도 해서, 내용 정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백반기행'에서는 김수로가 '식객' 김영만과 함께 안성 식도락 여행을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안성의 한우 국밥을 먹었고, 그 과정에서 김수로는 자신의 집이 소 360마리를 키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수로는 "아버지가 재산세 2등으로 내셨다"고 말했다. 그는 '안성시 재산세 2등'이라고 밝히지 않았지만 자막에 '안성시'가 달리면서 그의 아버지가 안성시에서 재산세를 2등으로 낸 것처럼 내용이 확산됐다. 이에 김수로 소속사 측은 "안성시가 아닌 대덕면 2위"라고 정정하기에 이르렀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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