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전여친 주장 A씨 글 파장' 엑소 찬열, SM "입장 없다"…향후 일정은(종합)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0-10-29 18:02 송고 | 2020-10-29 18:36 최종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