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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성지하이츠3차 오피스텔서 코로나 집단감염…"검사 요망"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020-10-16 20:49 송고
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로 소재 한 오피스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6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강남구 논현로 507 성지하이츠3차 오피스텔에서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최초 확진자가 11일 나온 후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 됐다.

해당 사무실은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방역당국은 10월 1~12일 성지하이츠3차 911호와 1803호를 방문한 사람에 대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