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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최고" 롯데百, 인싸템 '마이크로 킥보드' 판다

스위스 브랜드로 일반 제품 대비 5배 비싸
"가볍고 안전해 부모 고민 덜어 줄 것"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2020-08-02 06:00 송고
(사진제공=롯데백화점) © 뉴스1

롯데백화점은 오는 3일부터 본점·잠실점·영등포점·김포공항점에서 '마이크르 킥보드'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정교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세계 83개국에서 팔리고 있다. 가벼운 무게와 안정적인 주행감으로 일반 킥보드보다 5배 비싸다.

대표 상품으로 '미니핸즈 디럭스 LED'와 '맥시 T디럭스 LED'이 꼽힌다.

한동성 롯데백화점 상품기획자는 "킥보드에 아이들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성을 인정받은 마이크로 킥보드는 아이 부상에 대한 부모 고민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