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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주원·보아→이민호·수지, 연예계 연이은 결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11-16 14:11 송고
뉴스1 DB © News1

연예계가 연이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일 모델 한혜진과 삼성라이온즈 투수 차우찬이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혜진과 차우찬이 헤어진 것이 맞다"면서도 "이유나 시기는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차우찬과 한혜진은 지난 5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톱모델과 프로야구선수의 열애 소식은 당시 뜨거운 반응을 낳기도 했다. 이후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차우찬을 언급하며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지만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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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3일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결별했다고 알렸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보아와 최근에 헤어졌다"고 전했고,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헤어진 게 맞다"고 확인했다. 앞서 주원과 보아는 올해 1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연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3일 뒤인 16일 배우 이민호와 수지 커플이 공식적으로 헤어졌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민호 소속사 MY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고 한다"며 "두 사람의 결별 시기나 이유는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할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고 밝혔고, 수지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수지와 이민호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스타 커플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열애 인정 당시 두 사람은 교제한지 한 달째라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두 차례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그때마다 이를 부인하며 굳건히 공개 연애를 지속해왔다. 현재 이민호는 지난 5월12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며 수지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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