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9만원 직장인, 내년부터 月보험료 7725원씩 8년간 6만원↑ 연금 지속가능 우려 잠시 미루는 효과…"구조개혁 등 후속 논의 시급"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연금개혁국민연금공적연금국회자동조정장치연금관련 기사국민연금·저고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노후소득보장 강화 협력김용범 띄운 '국민배당금' 파장, 증시도 출렁…靑 급진화(종합)김용범 쏘아올린 논쟁적 화두 '국민배당금'…증시까지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