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로비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박승희 기자 우리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수익 1871억…전년比 18.3%↑한신평, 롯데손보 자본성증권 등급 하향관련 기사나흘 만에 코스피 9.6조원 던진 외국인…동학개미 '역대 최대 매수' 응전구글 지도 보완서류 제출일…美 관세인상 앞두고 제출여부 촉각"AI가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 전망에…네이버·카카오 약세민주당 TF 자문위, 금융위 '코인거래소 지분제한' 추진에 "반대""지방세 종이 고지서 없이"…부산시, 모바일 전자고지 본격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