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영상에 노스캐롤라이나 유세현장 영상 담겨…트럼프 토론회 발언 지적고령에 대한 우려 인정…"젊은 사람 아니지만 옳고 그름 알아"지난달 28일 노스캐롤나이나 주 선거 유세에서 사자후를 토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미국대통령 선거트럼프토론회이창규 기자 시민은 ICE 총에 맞았는데…백악관선 '멜라니아 영화' 파티 강행 논란젤렌스키 "3자 회담으로 쟁점 줄어…영토 문제는 근본적 이견"관련 기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데이터센터 전력비, AI 기업이 부담해야"…MS와 첫 합의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