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중 늘어나는 학생 수 감당 못 해"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 (의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진보당선운지구선운중원거리배정과밀학급이승현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전남 행정통합 예산 전액 삭감에…'李정부 규탄' 성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