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업무 전문성 바탕 발탁, 담당급 전보 최소화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2022.12.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강릉시인사윤왕근 기자 강릉시청 1100대 중 335대만…'2부제' 첫날 강원 관공서 주차장 한산심영섭 "민생지원금·데이터센터 말 잔치"…강릉시장 여야 후보 동시 견제관련 기사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장웅 전 북한 IOC 위원 별세…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최순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강릉의료원 자문위원 위촉강릉 시민단체 "강릉원주대-강원대 통합 방식은 상생 빙자한 약탈"강릉시, 기업 찾아가는 '일자리소통단' 운영…구인난 해소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