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1시 59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 섬유원단 제조공장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소반본부 제공) 2024.6.22/뉴스1관련 키워드청도청도섬유공장청도공장화재청도화재정우용 기자 64만㎡ 대형 공원 품은 경산 '상방공원 호반 써밋' 견본주택 공개"배운 대로 심폐소생술”…의식 잃은 20대 여직원 구한 식당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