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구매 및 소지에 관한 3가지 중범죄 혐의 모두 '유죄''사면 없다' 못 박은 바이든 "헌터 항소 고려, 사법 절차 존중"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가 10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2024.06.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헌터바이든바이든차남차남리스크조소영 기자 이해찬 장례, 기관장·사회장 5일장으로…진보진영 '애도·침통'(종합)'합당 논의' 민주·혁신, 이해찬 별세 애도…박지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