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미 국무부 비공개 성명 입수…"인권침해 행위 발견 못해"민병대 시절 친러 포로 고문 정황…정규군 편입 이후 흑역사 절연2019년 6월 우크라이나 남동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행진하고 있는 아조우연대 장병들<자료사진>. 2019.06.1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조우 연대미국무기금지해제우크라이나러시아신나치김성식 기자 롯데렌탈 매각 불허…업계 "합산 점유율 35%, 예상 못해"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