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2026년부터 탄소집약 제품 생산, 가공하는 업체는 탄소세 내야중기부, 中企 CBAM 대응 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실시경기도의 한 공장에서 직원이 제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이민주 기자신서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신서린 연구원 발표자료 중 발췌)관련 키워드중소기업CBAM탄소국경조정제도중소벤처기업부신서린환경부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민주 기자 첫날 조직 내부 싹 바꾼 KT 박윤영, 계열사 인사도 '속도감'KT SAT 대표에 최경일 CTO 내정…내부 출신 기용관련 기사EU 탄소국경세 대응…기후부, 기업 찾아 1대1 지원 시작산업부, ESG 종합지원책 추진…공급망 실사·컨설팅 확대미 보호무역·EU 탄소규제…인천시, 지역기업 대응 전략 논의국제 탄소규제 대응 지원…중소·중견기업 ESG 컨설팅 250곳 모집[동정]관세청장, 우고 아스투토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대사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