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우주발사체 및 공중발사체 등 핵심기술 공동개발KAI와 이노스페이스가 우주발사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워킹그룹 착수 회의를 가진 뒤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KAI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주평 기자 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누리호 발사 성공…전남광주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어디까지 왔나누리호 탄 '대전샛-1' 6차 시도 끝 첫 교신 성공…우주 임무 '청신호'덕산家 형제 나란히 자회사 IPO…중복상장 규제 실효성 논란KAI,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성과기반군수지원 계약…1145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