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우주발사체 및 공중발사체 등 핵심기술 공동개발KAI와 이노스페이스가 우주발사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워킹그룹 착수 회의를 가진 뒤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KAI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주평 기자 3월 하락장서 '총알' 마련한 외국인…삼전닉스 주워담기 나섰다금융당국, 무차입 공매도 3중 방지체계 강조… "전 세계 유일"관련 기사누리호 6차 발사 탑재 인공위성 '순천SAT' 본격 개발한화에어로, 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항공엔진 기술 자립"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진주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