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왼쪽), 유영재, 사진=뉴스1DB관련 키워드유영재선우은숙전관변호사선임대응혼인취소소송법무법인세종법무법인존재신초롱 기자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