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부 신드 지역서 최고 기온 기록인도에서도 기온 50도 육박…29일 이후부터 누그러들 듯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신드 지역 모헨조다로 지역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남성이 뙤약볕 밑을 걷고 있다. 2024.05.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폭염무더위정지윤 기자 연초 들어 카드론 잔액 다시 상승… 0.6% 소폭 증가李 '고강도 규제' 주문…금감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꾸려관련 기사"4월인데 49도"…인도·파키스탄, 2050년엔 생존 불가능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