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위 '지표·데이터로 본 젠더갈등'…'돌봄' 가장 불평등김한길 "젠더갈등, 사회적으로 협력해 풀어야 할 사안"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주민 근로자와 상생 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민통합위김한길젠더갈등나연준 기자 정년 후에도 연구활동 돕는다…정부, 5년간 연 최대 2.5억 지원2025년 발행된 우표 71종 한 권에…대한민국 우표컬렉션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