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의 말라리아 진단기기 마이랩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모습. 마이랩을 통해 분석한 기생충 감염 적혈구를 화면에서 직접 볼 수 있다.(노을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노을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관련 기사차가운 계절 뜨겁게 기억…"충남 공주·홍성·보령으로 오세요"법원,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풀무원 공식몰, 설맞이 기획전 진행…최대 65% 할인'키키' 위촉하고 서울색 모닝옐로우 알리기 본격화LP 들으며 노을 감상…충주 '건지 노을숲' 상반기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