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을 앞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공사 업체가 계단 높이 규격을 맞추기 위해 무리한 보수공사를 한 것이라고 입주 예정자들이 주장한 현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아파트부실 시공계단 보수공사입주준공남승렬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내란 방조 단죄"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강은희 교육감, 행정통합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