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 9월18일까지루시 맥레이, 〈고독한 생존 보트 34.0549° N, 118.2426°〉, 2020, C-프린트, 162.2 x 130.3 cm. 작가 제공. 사진 아리엘 피셔.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서울국립현대미술관사물은어떤꿈을꾸는가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성일종 "사법부 허물고 감사원까지 붕괴 시도…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