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신고 번호·보호자 연락처도 함께 표기 가능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제작된 도로명주소 기재 안내판. (부산 금정구 제공)윤일지 기자 동명대 평생교육원, 파크골프 최고위과정 운영…15주 과정동의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동의글로벌대학'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