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토론위 방식 아닌 TV토론 제안, 트럼프 즉각 수용지지도 끌어올릴 목적…실패해도 만회할 시간 여유 있어미국 2024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유력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좌)과 민주당 유력 후보인 조 바이든 현직 대통령(우)의 모습. 2023.11.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 트럼프 6월 첫 대선토론권영미 기자 "머스크의 공약(空約)에 베팅했더니 수익"…예측시장 새 투자법日다카이치 지지율 최대폭 하락…野중도연합 지지층 결집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