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관련해 재차 잘못된 주장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주한미군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의회, 국방수권법에 '주한미군 2만 8500명 현 수준 유지' 명시트럼프, 韓 핵잠수함 건조 '파격 승인'…中 반발 수위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