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취약국…정부 "구조 자원 아끼지 않을 것"20일(현지시간) 폭우와 폭설로 산사태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누리스탄주 타탄 계곡에 있는 나크레 마을에서 구조대원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2.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폭우홍수기후변화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신년회견 평가 극과극…與 "모범적" 野 "대실망"최민희 "윤리심판원장 조사 성실히 받겠으나 '비밀엄수' 위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