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고향 愛 패밀리가 떴다'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항공권을 지원했다.(안동시 제공)2024.5.9/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베트남중국필리핀다문화가족다문화가정항공권신성훈 기자 대구 봉덕동 상수도관 파손…30가구 한때 단수포스코 노사, 2시간 30분 협상 결렬…16일부터 120시간 파업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