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와 경북 포항시, 경주시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간이 17개월 연속 연장됐다. 사진은 대구 도심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남구미분양 관리지역 지정17개월 연속 연장김종엽 기자 대구 수출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증가…중동은 '반토막'iM금융-노브랜드-굿피플, 취약계층 복지증진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