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와 경북 포항시, 경주시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간이 17개월 연속 연장됐다. 사진은 대구 도심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남구미분양 관리지역 지정17개월 연속 연장김종엽 기자 '임대 연장 불발' NC아울렛 대구 엑스코점, 14년만에 문 닫는다대구 기업 3곳,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