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포스터.(광명시 제공)관련 키워드다문화다색다미광명시유재규 기자 "세차장서 손 떼라" 말에 격분…10년지기 동업자 흉기 살해[사건의 재구성][오늘의 날씨] 경기(20일, 금)…낮과 밤 길이 같은 '춘분' 일교차 1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