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스' 통해 철스크랩 분류 사업 본격화아이모스 직원이 'AI 철스크랩 판정 설루션'으로 화물차에 적재된 철스크랩을 판정하는 모습. (LG CNS 제공) 관련 키워드LGCNS대한제강철스크랩고철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