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최소화 위해 교전 축소…주민 대피 우선 美·국제사회 눈치…민간인 보호 효과에는 의문 여전한 팔레스타인 소년이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진 가자지구 라파의 한 건물 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2024.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라파이스라엘중동중동전쟁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관련 기사"친트럼프 美 기업들, 가자지구 전후 재건사업 따내려 쟁탈전"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하마스 "가자 남부 지하터널 고립 대원들 이동 허용해 달라""하마스 전투원 200명과 무장해제·이동보장 협상…평화구상 시험대"이스라엘이 그은 임시철수선…새 가자 국경 고착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