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부담·정산주기 등 논의 전망기업·가맹협회·소비자단체 등 참여…정부, 제도개선 지원17일 서울 중림동 LW컨벤션에서 '모바일상품권 민관협의체 출범식'(공정거래위원회 제공). 2024.4.17/뉴스1관련 키워드모바일상품권공정위카카오11번가이철 기자 [뉴스톡톡]박수칠 때 떠난다…'민음사 빵' GS25의 판매종료 결단[단독] 쿠팡이츠도 '15분 타임딜' 도입…배달앱 3사 할인전 붙었다관련 기사[단독] 배달의민족, 상품권 환불 확대…"5만원 넘으면 95% 돌려준다"카카오,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상생 공로 인정주병기 "재벌 경제력 집중으로 혁신 쇠퇴…경제제재 선진국 수준으로"공정위 '모바일상품권 상생방안' 참여 가맹본부 신청 접수카카오,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상한제 도입…우대수수료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