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갤러리서 5월 25일까지전명은, 어린아이에게 A child living in the deep forest, 2023, Lightbox, 40x30cm. 피비갤러리 제공.전명은, 북쪽창문으로 #1 To the north facing window #1(In collaboration with Song Jaewon), 2024, Archival pigment print, 20x15cm. 피비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피비갤러리전명은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적용해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