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박형기 기자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고용보고서 9일 밤 10시 30분 발표, 금리인하 가능성 높이나관련 기사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미국 러 선박 나포, 국제유가 4% 이상 급등"유가 50달러가 목표"…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장기 장악 플랜 가동베네수 사태 주시하며 미증시 혼조, 다우 0.94%↓- 나스닥 0.16%↑(상보)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한다…WTI 2% 이상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