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관련 기사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위협…'3高' 장기화, 하반기 한국경제 변수코스피, 칠천피 재탈환 '시도'…트럼프 타코·FOMC·빅테크 실적 '주목'"美, 우크라에 흑해서 러 국적 이외 선박 공격 자제 경고"유가 100달러 돌파에도 석유최고가 '동결'…기름값 '1800원대' 유지 총력다시 고조되는 중동 리스크…석유공사, 수급위기 선제 대응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