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박형기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중국은 끄떡없다…왜?亞주요증시 1% 이상 급락에도 코스피는 0.48% 하락에 그쳐관련 기사[뉴스1 PICK]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1997년 이후 30년 만'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도매가 109원·경유 218원↓(종합2보)구윤철 "위기 틈탄 도 넘는 가격 인상, '최고가격제'로 단호히 대응"IEA "4억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에너지 시장서 강한 효과"'최고가격제' 초강수로 물가 불씨 차단…"체감효과·수급불안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