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박막 위 균열 형성 및 제어 메커니즘 모식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이소은 KAIST 화학과 학생, 문현빈 KAIST 기계공학과 학생, 김주리 KAIST 화학과 학생, 박순모 코넬대학교 박사, 유승화 KAIST 교수, 윤동기 KAIST 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화학과DNADNA 균열관련 기사GIST-화학연, '소아 뇌전증' 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화학 원리 이해한 AI 등장…신약·신소재 개발 속도 높인다KAIST, 70년 만에 토종 '광대싸리' 항암물질 생성 비밀 규명온실가스 없애는 촉매의 '산소활용 원리' 규명…고효율·맞춤 설계 기대복잡한 알츠하이머 악화 원인, 약물 성분 구조 배치만 바꿔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