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앞뒷문 마주보며 여닫이식 개폐·온돌식 난방'고성능' 마그마 콘셉트카도 공개…'스포츠드라이빙' GV60 마그마 등 양산 계획 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제네시스 네오룬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뉴스1 이동희 기자제네시스 네오룬 코치도어가 열리는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제네시스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관련 기사"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키움證 "현대차, 애플카 때와는 다르다…목표가 4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