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교통 분야 출퇴근 시간 30분 시대를 위해 속도 혁신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노선 연장과 신설을 추진한다. GTX-C는 경기 양주시 덕정역을 시작으로, 청량리·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 수원시 수원역까지 이어진다. 총 86.46km로 14개 정거장 모두 일반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이다. 오는 2028년 말 개통 예정이며 5년간 총사업비로 4조6084억원이 투입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로템박주평 기자 1분기 '최대실적' 증권사 위상 달라졌다…금융지주 캐시카우 '등극'삼성전자, 내주 세부 실적발표…파업위기 속 반등 분수령[종목현미경]관련 기사'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현대차그룹, 8조 투자 서울에 AI·SW 연구 거점 신설…R&D 통합현대로템, 1Q 영업익 2242억 전년比 11%↑…수주 잔고 29.8조(종합)현대로템, 1Q 영업익 2242억 전년比 10.5%↑…매출 1.5조(상보)[속보] 현대로템, 1Q 영업익 2242억…전년比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