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링크로 위성과 위성 사이, 빛의 속도로 정보 전달올여름쯤 '폴라리스 던' 프로젝트 통해 출시 예정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 인근에 위치한 스페이스X의 보카치카 발사대 입구에서 보안 요원들이 감시하고 있다. 2024.0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이스X위성레이저상업판매스타십권진영 기자 '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숨만 쉬어도 비용이 늘어나요"…고환율에 우는 유학생·여행객관련 기사"머스크의 스페이스X, 트럼프 '골든돔' 구상 입찰경쟁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