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정책 개선 시 반영ⓒ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기후테크이철 기자 내연녀 집 숨긴 수십억까지 탈탈…국세청 '성과 우수' 56명 특별승진구윤철 "올해 2.0% 이상 성장 가능…美 베선트와 17일 양자회담"(종합)관련 기사"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