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의 한 과수원에 파묻힌 채 발견된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서귀포경찰서 제공)오미란 기자 "소멸위기 제주어 지킬 '제주어 교육 전문 강사' 제도화 시급"고의숙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