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유지·수선 분쟁 100여건…조정 성립 '뚝'임차인 '원상 회복' 의무, 퇴거 전 집주인과 갈등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공휴일인 12일 오전 자원재활용센터 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이 수거해 온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임차인임대인집주인쓰레기집전세보증금원상회복임대차법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는다…'둔촌주공 수준' 1만가구 이상 매물로관련 기사중개사협회 "부동산 정보 통합 시스템 환영…임차인 보호 강화"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전세 계약 전 '권리정보' 한 번에 확인…전입신고 즉시 대항력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집주인 바뀌어도 전세는 유지…세입자 '등기부 재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