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충북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4일부터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2024년 입국 초기 한국어 위탁 교육'을 운영한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국제교육원이성기 기자 중원대학교, 신입생 정원 내 충원율 100% 달성증평군기업인협회, 지역 정주형 미래 인재 양성 팔 걷었다관련 기사충북국제교육원, 읽고 말하는 영어수업 '리딩클래스' 운영충북국제교육원 '글로벌 학부모 어학당' 확대 운영[인사]충북교육청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투어' 운영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한국어 디딤돌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