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서 민주주의 회의론…'선출직 불신' 74%美도 31%가 군부독재·권위주의 체제 긍정 답변23일(현지시간) 투표소로 이용되고 있는 미국 뉴햄프셔주 베드퍼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작성하고 있다. 2024,01.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민주주의대의민주주의독재군부독재권위주의퓨리서치민주주의선호도관련 기사청소년과 함께 일상의 민주주의를 꿈꾸다국힘 광역단체장 후보 9인 "李 셀프 면죄 특검법 철회하라"[전문]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